반응형 전체 글513 이현주, 포르투갈 무대 데뷔전에서 데뷔 도움…아로카 개막전 승리 견인 한국 축구 유망주 이현주(22)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무대에서 화려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아로카 소속으로 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한 그는 경기 시작 8분 만에 날카로운 크로스로 데뷔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1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메이라리가 1라운드 AVS전에서, 이현주는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전반 8분, 왼쪽 측면에서 상대 수비를 제친 뒤 올린 크로스가 알폰소 트레사의 헤더골로 이어지면서, 그는 포르투갈 무대 첫 경기에서 첫 공격포인트를 신고했습니다. 이현주는 후반 42분 교체될 때까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공격에서는 날카로운 패스와 드리블로 기회를 창출했고, 수비 시에는 압박과 몸싸움에도 적극적.. 2025. 8. 10. 라민 야말과 PSG, 발롱도르 역사 새로 쓴 18세 슈퍼노바와 사상 최다 후보 9명의 비밀 라민 야말은 더 이상 단순한 유망주가 아닙니다. 불과 18세의 나이에 그는 세계 축구 무대의 중심에서 자신의 이름을 선명히 새겼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의 눈부신 활약과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의 존재감은 그를 2025 발롱도르 후보 명단에 올려놓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발롱도르 후보 30인 명단은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그 중에서도 라민 야말과 파리 생제르맹(PSG)의 기록은 단연 돋보였습니다. 프랑스 축구 매체는 7일(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개인 성과, 팀 성적, 포지션별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올해의 발롱도르 후보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PSG가 무려 9명의 선수를 후보로 배출하며 발롱도르 역사상 한 팀 최다 후보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수치는 단순히 ‘많다’는.. 2025. 8. 9. 울산의 차세대 센터백 강민우, 벨기에 헹크 2군 ‘용 헹크’로 임대 이적 K리그 무대에서 조용히 성장하며 주목받던 울산 HD의 유망주 강민우가 드디어 유럽 도전에 나섭니다. 벨기에 매체 **‘HBVL’**의 보도에 따르면, 강민우는 벨기에 명문 클럽 헹크의 2군 팀인 ‘용 헹크(Young Genk)’로 임대 이적이 유력하며, 양 구단이 이미 합의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이르면 목요일에 현지 도착 후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계약이 마무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6년생으로 아직 10대 중반에 불과한 강민우는 울산의 ‘성골 유스’ 출신으로, 구단이 직접 키워온 차세대 수비수입니다. 2024년 울산 구단 역사상 최초로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뒤, K리그 1 19라운드 대구FC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당당히 1군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당시 그는 어린 나이가 무색한 침착함과 안정적인 빌드업.. 2025. 8. 8. K리그 유스 챔피언십, 미래를 밝히는 슈퍼 루키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2025년 여름,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최고의 유소년 대회, **‘2025 GROUND.N K리그 U15&14 챔피언십’**이 충남 천안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립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유소년 축구 경기를 넘어, 차세대 축구 스타들이 자신들의 잠재력을 입증하고 프로 무대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K리그 각 구단의 엘리트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한 슈퍼 루키들이 대거 출전함에 따라 이번 대회는 예년보다 더 높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팀의 우승 여부를 넘어서, 각 선수의 기량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미래 유망주 발굴의 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됩니다. 실전 경험이 풍부한 고등부 출전 경력이 있는 선수들이 중등부 대회에 등장하.. 2025. 8. 8.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12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