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562

월드컵 4강 대진 확정,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와 프랑스 스페인 격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이제 최강자들만 남은 준결승 무대로 접어들었다.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프랑스, 스페인이 나란히 4강에 오르며 이번 대회 우승 경쟁은 세계 축구 최상위권 국가들의 정면 대결로 압축됐다. 특히 현재 국제축구연맹 FIFA 랭킹 1위 아르헨티나, 2위 스페인, 3위 프랑스, 4위 잉글랜드가 모두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말 그대로 세계 축구 랭킹 상위 4개국이 월드컵 정상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맞붙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스위스를 연장 접전 끝에 꺾었고, 잉글랜드는 노르웨이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8년 만에 월드컵 4강 무대를 밟았다. 프랑스는 모로코를 완파했고, 스페인은 벨기에와의 접전에서 승리하며 준결승 티켓을 따냈다. 이제 남은 대진은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프랑스와.. 2026. 7. 13.
부천 유망주 이충현, 독일 마그데부르크 임대 이적으로 유럽 도전 부천FC가 애지중지 키워온 유망주 이충현이 독일 무대 도전에 나선다.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충현은 독일 분데스리가2 소속 마그데부르크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며, 이미 독일로 출국해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면 조만간 공식 발표가 나올 전망이다. 2007년생인 이충현은 부천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성장한 대표적인 ‘메이드 인 부천’ 자원이다. 부천 15세 이하 팀과 18세 이하 팀을 모두 거쳤고, 지난해에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준프로 계약을 맺으며 큰 기대를 받았다. 어린 나이에도 프로 무대에 발을 들인 그는 뛰어난 돌파력과 슈팅 능력, 좌우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바탕으로 해당 연령대에서 손꼽히는 공격 유망주로 평가받아왔.. 2026. 7. 13.
아르헨티나, 스위스 꺾고 월드컵 4강 진출…메시 도움과 알바레스 결승골로 완성한 연장 승리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12일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스위스를 3-1로 꺾었다. 전반 10분 리오넬 메시의 코너킥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 헤더골로 연결하며 먼저 앞서간 아르헨티나는 후반 22분 단 은도이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흔들렸다. 그러나 스위스의 핵심 공격수 브렐 엠볼로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흐름은 다시 아르헨티나 쪽으로 기울었다. 정규시간 안에는 추가골을 만들지 못했지만, 연장 후반 7분 훌리안 알바레스가 환상적인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렸고, 추가시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쐐기골을 넣으며 긴 승부를 마무리했다. 이 승리로 아르헨.. 2026. 7. 12.
벨링엄 멀티골 폭발, 잉글랜드 노르웨이 돌풍 잠재우고 월드컵 4강 진출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바이킹 군단’ 노르웨이의 돌풍을 잠재우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12일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경기장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의 주인공은 해리 케인도, 엘링 홀란도 아닌 주드 벨링엄이었다. 벨링엄은 멕시코와의 16강전에 이어 노르웨이와의 8강전에서도 멀티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준결승행을 이끌었다. 전반 막판 동점골을 터뜨린 데 이어 연장 전반 초반 결승골까지 책임진 벨링엄은 이번 대회 잉글랜드의 확실한 해결사로 자리매김했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복귀해 사상 첫 8강까지 오른 노르웨이는 홀란을 앞세워 또 한 번 이변을 노렸지만, 잉글랜드의 집중력과 벨링엄의 결정력을 넘.. 2026. 7. 1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