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국축구유망주20 이현주, 포르투갈 무대 데뷔전에서 데뷔 도움…아로카 개막전 승리 견인 한국 축구 유망주 이현주(22)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무대에서 화려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아로카 소속으로 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한 그는 경기 시작 8분 만에 날카로운 크로스로 데뷔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1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메이라리가 1라운드 AVS전에서, 이현주는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전반 8분, 왼쪽 측면에서 상대 수비를 제친 뒤 올린 크로스가 알폰소 트레사의 헤더골로 이어지면서, 그는 포르투갈 무대 첫 경기에서 첫 공격포인트를 신고했습니다. 이현주는 후반 42분 교체될 때까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공격에서는 날카로운 패스와 드리블로 기회를 창출했고, 수비 시에는 압박과 몸싸움에도 적극적.. 2025. 8. 10. 박승수, EPL 뉴캐슬 유나이티드 전격 입단! 한국 축구의 미래가 잉글랜드 무대에 서다 2007년생의 젊은 공격수 박승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명문 구단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한국 축구의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단 18세의 나이로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에 진출한 그의 여정은, K리그 역사상 최연소 기록들을 갈아치운 전설적인 출발을 기반으로 한만큼, 향후 유럽 축구계에서의 큰 반향이 기대됩니다. 박승수는 2023년 수원 삼성과 준프로 계약을 맺으며 역대 최연소 계약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이번 이적으로 EPL과 계약한 20번째 한국 선수가 되었습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7월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승수의 영입을 발표했으며, 그는 우선 뉴캐슬 U-21 팀에서 실전 적응 및 성장의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구단 아카데미 디렉터 스티브 하퍼는 박승수.. 2025. 7. 24. 프리미어리그 데뷔 이어 독일 무대 도전하는 김지수, '제2의 김민재'로 떠오른 이유 2025-2026 시즌을 앞두고 독일 2부리그인 분데스리가 2의 전통 명문 클럽, 1.FC 카이저슬라우테른에 임대 이적한 김지수 선수가 축구 팬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04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이룬 김지수는, 이제 독일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특히 독일 분데스리가는 김지수를 한국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로 불리는 김민재와 비교하며 그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의 이번 이적은 단순한 임대 계약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팀인 브렌트퍼드 소속으로 1군 승격까지 이루었지만, 출전 시간이 제한적이었던 만큼 꾸준한 실전 경험을 통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카이저슬라우.. 2025. 7. 23. 조진호, 터키 코니아스포르 입단…클럽 역사상 첫 한국 선수의 도전과 그 의미 2025년 여름, 또 한 명의 한국 선수가 유럽 무대에서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조진호. 전북 현대 유소년 출신으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탄탄한 기본기를 쌓아온 조진호가 터키 수페르리가(1부 리그) 소속 클럽인 코니아스포르와 공식적으로 2년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무대에서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합니다. 이는 조진호 개인에게는 물론, 코니아스포르 구단에게도 의미 있는 이정표입니다. 코니아스포르 역사상 최초로 한국 선수를 영입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계약 체결은 터키 에르주룸에서 전지훈련 중 열린 공식 서명식을 통해 이뤄졌으며, 터키 축구계 인사인 옥타이 에르케크가 서명식에 함께해 조진호의 합류를 반겼습니다. 이는 단순한 이적이 아니라, 코니아스포르가 아시아 시장, 특히 한국 축구에 대해 얼마나 .. 2025. 7. 17.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