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K리그이적시장1 부천 유망주 이충현, 독일 마그데부르크 임대 이적으로 유럽 도전 부천FC가 애지중지 키워온 유망주 이충현이 독일 무대 도전에 나선다.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충현은 독일 분데스리가2 소속 마그데부르크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며, 이미 독일로 출국해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면 조만간 공식 발표가 나올 전망이다. 2007년생인 이충현은 부천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성장한 대표적인 ‘메이드 인 부천’ 자원이다. 부천 15세 이하 팀과 18세 이하 팀을 모두 거쳤고, 지난해에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준프로 계약을 맺으며 큰 기대를 받았다. 어린 나이에도 프로 무대에 발을 들인 그는 뛰어난 돌파력과 슈팅 능력, 좌우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바탕으로 해당 연령대에서 손꼽히는 공격 유망주로 평가받아왔.. 2026. 7.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