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호날두라스트댄스1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 스페인전 패배로 멈춘 포르투갈 전설의 라스트 댄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리빙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이 16강에서 멈췄다. 포르투갈은 7일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의 16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1분 극적인 결승 골을 허용하며 0-1로 패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8강에 올랐던 포르투갈은 두 대회 연속 8강 진출을 노렸지만, 종료 직전 실점으로 아쉬운 탈락을 받아들여야 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호날두는 붉게 물든 눈시울을 감추지 못했고, 90분 내내 응원해 준 포르투갈 팬들을 향해 박수를 보낸 뒤 허탈한 표정으로 라커룸을 향했다. 2006년 21살의 나이로 처음 월드컵 무대를 밟았던 호날두는 스페인전을 마지막으로 20년에 걸친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하.. 2026. 7. 7. 이전 1 다음 반응형